한혜진 '미모의 세자매' 화제 '우월한 유전자' 감탄
배우 한혜진의 미모의 세 자매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혜진 세 자매의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방송된 tvN 'eNEWS-명단공개'에 출연한 한혜진의 방송 장면 일부분을 캡처한 것. 당시 방송에서 '알고 보니 연예계 파워엘리트 혈족' 6위에 당당히 랭크됐던 한혜진과 두 언니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세 자매가 함께 찍은 사진에서 배우 김강우의 아내로도 유명한 첫째 언니 한무영 씨와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한 눈에 봐도 특출난 미모를 자랑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어쩜 세 자매가 저렇게 다 예쁠 수 있죠?", "풍기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요", "셋 다 서구적이면서도 동양적인 외모", "부모님이 궁금해지는 유전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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