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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이 바니걸로 변신했다.
한편 이날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양세형은 "과실주를 만들어 100회 특집 때 먹자"며 술과 딸기를 선물, "주당이라고 알려졌는데 주량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강예빈은 "소주 한 병 정도 마신다. 한 병 정도 먹으면 이렇게 된다"며 애교를 떨었지만 양세형은 "뻥치네"라며 정색해 강예빈을 당황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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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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