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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무보정 사진에도 '여신급'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윤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여신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메이크업을 수정 중인 윤아는 원피스를 입고 부러질 것 같은 가느다란 팔로 극세사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네요. 머리 묶은 사진 헉 소리 나게 예뻐요", "너무 청순하고 예쁘네요. 나도 여잔데 가끔 윤아 꾸미고 나온 거 보면 너무 예뻐요", "진정한 여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아가아 한 소녀시대는 2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국내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9일 고베를 시작으로 사이타마, 니가타,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