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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가 김성수 전처 살해 사건의 용의자에 대한 공판에 등장했다.
채리나는 공판이 끝난 후 "범인 얼굴도 모른다. 범인 얼굴도 보고 싶었고 판결에 대해서 중요성을 아니까 얘기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왔다"며 "피의자는 죄 값에 맞는 판결을 받았으면 좋겠고, 살아있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기운을 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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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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