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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아이돌 박현빈과 홍원빈이 '식신로드'을 찾았다.
이어 출연자 박현빈과 홍원빈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이라 재미있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이날 맛집 중에는 재래시장 내에 있는 식당도 있었다. 그건 아마도 우리가 재래시장과 잘 어울리는 전통가요를 하는 트로트 가수라 그런 것 같다. 명절인 요맘때 재래시장을 많이들 방문하실 텐데 두둑한 인심과 구수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 방문하셔서 어려워져 가는 전통시장도 살리고, 훈훈한 마음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녹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현빈과 홍원빈은 KBS2 '1대100', MBC '기분 좋은 날' 등 각종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녹록지 않은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