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vs 윤후 ‘세기의 먹방 대결’ 초박빙 승부

최종수정 2013-02-12 16:40
먹방1~

배우 하정우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먹방(먹는 방송)' 비교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열 가리기 힘든 하정우 vs 윤후 먹방대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먹는 모습이 담긴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정우는 최근 개봉작 영화 '베를린'부터 '황해'까지 음식 먹는 장면이 담겨있다. 출연한 영화마다 '먹방 신드롬'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그의 '먹는 연기력'은 보고 있는 사람마저도 입안에 군침이 돌게 한다.

특히 하정우의 '쩍'벌린 입과 오로지 음식에만 몰두한 그의 표정이 시선을 확 사로잡는다.

하정우의 아성에 도전하는 인물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귀여운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는 윤후.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에서 '국민귀요미'로 인기몰이 중인 윤후의 '먹방' 모습을 게재, '먹방계'의 샛별로 윤후를 밀고 있다. 윤후는 음식을 먹을 때 이마에 주름이 생길 정도로 집중하는 모습, 바닥에 떨어진 한 조각의 과자도 놓치지 않는 '매의 눈' 등 실감나는 표정과 행동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먹방 원조 vs 먹방 샛별, 우열 가리기 힘들다", "윤후 정말 복스럽게 잘 먹는다", "입맛 없을 때 두 사람 사진 보면 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