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극 '학교 2013' 출연진이 지난달 드라마 종영 직후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됐던 특집방송 '학교에 가자' 출연료 전액을 청소년 상담 기관에 기부해 감동의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민홍 PD는 "교육 현장의 부조리와 절망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오늘날 교육 문제의 원인과 해결점을 모색해 보려 했던 제작진의 노력이 큰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이번 출연료 기탁은 출연 배우 전원의 뜻이 모아진 것"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