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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원 샷(ONE SHOT)'을 공개한 B.A.P(비에이피)가 힘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무엇보다 본인과 멤버들이 가장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전하며 "특히 이번 '원 샷'은 오랜만에 가장 B.A.P다운 색깔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여섯 멤버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해온 앨범이라 더욱 실망감이 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원 샷'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벅스 등의 음원 사이트 1위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B.A.P는 이번 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며 23, 24일에는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를 개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