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현빈 '탄탄 수트 몸매' 조각 외모 '진짜 남자'
배우 현빈이 조각외모에 반듯한 매너, 그리고 순수함이 묻어나는 미소까지 더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지난해 해병대를 전역해 쏟아지는 광고계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빈이 이번에는 롯데칠성음료 '칸타타'의 새 커피 모델로 변신한 TV광고 속 모습이 공개돼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단단하게 다져진 몸매에 회색빛 수트를 차려입은 현빈은 광고 음료를 들고 여심을 공략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순수한 눈망울에 옅은 미소 진 얼굴은 보고만 있어도 빠져드는 현빈만의 젠틀한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다.
낮은 저음의 목소리로 커피의 깊고 풍부한 맛을 진짜 남자다움으로 설명하는 현빈의 모습은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듯 한 느낌을 주며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제대 후에 진짜 남자가 되셨어요", "오랜만에 듣는 음성이 너무 좋네요. 빨리 작품에서 만나요", "수트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는 없을 거야", "해병대에서 뭐했길래 더 멋있어졌나"등의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지난해 12월 군 제대 복귀 작을 검토 중에 있으며, 공식적인 첫 일정은 오는 3월 9일 대만 팬 미팅을 시작으로 중화권 팬들을 만나는 일정을 결정 지은 것으로 알려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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