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KBS 드라마 '내딸 서영이'의 종방연 현장에서 통큰 선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열린 '내딸 서영이'의 종방연에는 주연배우들과 스태프, KBS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해진은 이날 와인과 샴페인, 핸드크림, 풋크림, 수건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시청률 50%를 육박하며 '국민 드라마'란 말까지 듣고 있는 '내딸 서영이'는 종영까지 2회만 남겨두고 있다. '내딸 서영이'는 오는 3월 3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