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마구더리얼' 등 야구게임 4종을 통해 모집한 WBC 응원단 100명을 4일 대만에서 열리는 호주전에 출격시켜 응원전을 펼친다.
넷마블은 지난 1월30일부터 2월9일까지 '마구더리얼', '마구마구', '마구매니저', '마구:감독이되자' 등 야구게임 4종에서 WBC 이벤트를 통해 각 게임에서 25명을 추첨해 100명의 '마구시리즈' 응원단을 구성했다.
'마구시리즈' 응원단은 4일 호주전과 5일 대만전 등 2경기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의 쾌승을 기원하는 현지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