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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가전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보영은 지난 주 종영한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변호사 이서영 역을 맡아 45%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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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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