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박주미 미투데이 |
|
배우 박주미가 교통사고 후 건강한 모습으로 현장에 복귀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미는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랜만이에요~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 미샤의 모델이 되어 광고 촬영을 했어요. 사진은 열심히 촬영 중에.. 어떤가요? ^^ 활동하기 좋은 계절 왔어요. 그만큼 저도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할테니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요~ 그럼 오늘도 파이팅! ^^"라는 글과 함께 CF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명품 쇄골을 뽐내며 도도한 표정을 지어보여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살구빛 드레스에 헤어핀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한 두 가지 컨셉트의 사진을 선보였다.
또한 '사진 한 장 더. 이혜상, 고준희씨와 함께 했던 촬영..^^ 사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무척 즐거웠답니다!' 라고 하며 이혜상, 고준희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에서 박주미는 함께 촬영한 고준희와 이혜상 사이에서 원조 CF 여신다운 자연스러운 표정과 당당한 포즈 40대 대표 '동안 미녀'의 위엄을 과시했다.
신화 속 여신이 환생한듯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박주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신 강림!! 박주미씨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대한민국 최고 동안 미녀는 역시 주미누님인듯.. 짱', '박주미씨의 더 많은 모습을 보고 싶어요~ 다음 작품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현재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 사진출처=박주미 미투데이 |
|
 |
| 사진출처=박주미 미투데이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