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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이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준현은 '비상대책위원회' '네가지' 등의 코너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지난 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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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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