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아줌마' 정다연, 대만 MV 속 '볼륨몸매' 47세 맞아?

최종수정 2013-03-08 14:30
정다연

'몸짱 아줌마' 정다연(47)이 대만 유명 힙합그룹의 뮤직비디오에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직접 출연하고 안무까지 참여한 대만 힙합그룹 '자유발휘(自由發揮)'의 신곡 'GYM'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정다연은 핑크색 탑과 파란색 핫팬츠를 입고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다연은 한국, 일본, 중국에 이어 타이완에서도 '몸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이 출연한 자유발휘(自由發揮)'의 신곡 'GYM' 뮤직비디오는 공개 7일 만에 조회 수 140만 건을 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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