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빵살 때” 삭발한 윤민수 7년전 사진 ‘애틋’

최종수정 2013-03-12 09:05


<사진=MBC '아빠! 어디가?' 속 윤민수-윤후 부자 모습>

가수 윤민수가 6~7년 전 군복무 시절 '빵살' 윤후를 꼭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 복무 시절 윤민수와 빵 살 때의 윤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에도 여전히 다정한 윤민수와 아들 윤후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군복무를 마쳤던 윤민수는 삭발 머리에 다소 굳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생후 몇개월 밖에 되지 않은 윤후를 무릎에 앉힌 채 훈훈한 부자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윤후의 남다른 멘트, "내가 빵살 때"의 실제 모습인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군 너무 귀여워요", "아빠의 남다른 포스가 느껴지네요", "빡빡머리도 나름 잘 소화한 듯(?)", "윤민수 씨 표정이 무서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윤민수-윤후 부자는 최근 윤후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군복 차림의 윤민수와 학교 급식에서 먹방을 찍고 있는 초등생 윤후의 교복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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