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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3일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이승연, 박시연, 장미인애를 불구속 기소했고 현영은 약식 기소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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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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