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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에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가 뽑혔다. 작가가 영화평론가 등 문화예술계 인사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한국영화 베스트10' 가운데는 관객 3백만 명 이상을 동원한 영화가 6편이나 되며,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인 '피에타'는 4위를 차지했다. 외국 영화 부문에서는 '레 미제라블'이 1위에 선정됐다.
한편 문학평론가와 출판인 등 120명이 꼽은 '오늘의 시'로는 공광규 시인의 '담장을 허물다', '오늘의 소설'로는 김애란의 '하루의 축'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사간동 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