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대왕의 꿈' 분장 스태프들이 탄 버스가 화물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엔 이 드라마에 출연 중이던 박주미가 탄 차량이 경북 군위군 군위읍 오곡리 중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부상을 입은 박주미는 결국 '대왕의 꿈'에서 중도 하차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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