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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BC |
MBC 일일사극 '구암 허준' 4회부터 김주혁(허준)과 박은빈(다희) 등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박은빈은 "예전에는 제가 극 초반 아역을 연기했는데 지금은 성인 연기자로 출연해 감회가 새롭다"며 "고생한 아역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연기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구암 허준'은 평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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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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