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주다영, 허벅지 과감 노출 '고3 맞아?'

최종수정 2013-03-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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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배우 주다영의 한층 성숙한 이미지로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어 던졌다.

최근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에서 공개한 사진 속 주다영은 올해 고3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이다.

촬영 당시에도 주다영은 모델 같은 표정과 포즈로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주다영의 새로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제 어린 이미지는 사라지고 숙녀가 됐다" "주다영이 정말 맞나"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다" "여신이 강림하셨다"는 등 많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까지 나타냈다.

한편 주다영은 "연기에 전념할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고3인 만큼 공부 또한 열심히 하면서 두마리에 토끼를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다영은 현재 4월에 공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게스 하우 머치 아이 러브 유(Guess How Much I Love You)'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연습에 한창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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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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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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