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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둘째 딸 이유신 역을 맡고 있는 유인나가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는 병원에서 환우팬을 만나 따듯하게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유인나는 드라마 속에서 얄미운 순신이의 언니지만, 현장에선 미소천사다. 덕분에 현장이 밝고 즐겁다. 많은 환우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희망과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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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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