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극 도전 임슬옹의 드라마 촬영 현장 보니

최종수정 2013-03-25 08:19

사진제공=(주)아리미디어

KBS 새 수목극 '천명'에 출연하는 임슬옹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영화 '26년'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임슬옹은 '천명'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임슬옹은 태어난 순간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은 탓에 누구도 믿지 못하는 이호 역을 연기한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임슬옹은 주변의 음모 탓에 매일을 불안 속에 살아가는 이호 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임슬옹은 "첫 사극 연기 도전을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노력하는 자세로 임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천명'은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4월 2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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