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이 인증한 탑승권 세트 발송

최종수정 2013-04-02 08:11


영화 '설국열차'가 탑승궝 세트 발송을 시작했다.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반란이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뤘다. '설국열차' 측은 1월 1일 진행된 탑승객 모집 이벤트에 응모한 23만 256명을 위한 탑승권 세트 발송을 시작했다. 봉준호 감독이 직접 인증해 발송 시작을 알린 탑승권 세트는 긴 시간 제작기간을 통해 양질의 세트로 제작됐다. 또 탑승권을 손에 쥔 관객은 향후 '설국열차' 관련 이벤트에 응모했을 때 혜택 우선권을 갖게 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설국열차'는 현자 후반 작업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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