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캐스터, 박준수 앵커와 열애중 "잘 만나고 있어요"

기사입력 2013-04-04 17:55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과 연합뉴스TV 앵커 박준수가 열애 중이다.

4일 일간스포츠는 "이현승과 박준수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중순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현승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교제 중이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연인 사이임을 인정 했다고 전했다. 이현승은 "더 좋은 소식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현승 기상캐스터는 2010년 9월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 귀여운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준수 앵커는 MBC 아나운서'신입사원' 톱9까지 올랐던 재원으로, 현재 연합뉴스TV '뉴스Y'에서 활약 중이다. 그러나, 갑작스런 열애 기사에 부담을 느낀 박준수 앵커 측은 "더 이상의 언급에 대해 조심스럽다"는 반응을 내 놓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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