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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혐의로 방송계를 떠나 자취를 감춘 가수 MC몽이 최초로 심경 고백을 했다.
MC몽은 "잘 지내고 있다. 그냥 가족들끼리 (그동안) 같이 못 한 시간을 나누고 있다.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곳에서 여러 가지들을 경험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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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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