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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결벽남'으로 유명한 노홍철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인국의 집을 방문했다.
서인국의 거실과 침실, 옷방을 차례로 구경하던 노홍철은 연신 코를 킁킁거리며 "이 집에선 짐승 냄새가 나는 것 같다. 직접 맡아보지 않고선 상상도 할 수 없을 것"이라 독설을 날려 서인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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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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