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CF에서 환상적인 바디라인과 유연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의 브랜드 캠페인 '시작은 멈추지 않는다. LIVE WITH FIRE' 두 번째 광고영상에 참여해 '피트니스는 현대인의 삶을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더 건강하게 하는 스포츠'라는 의미를 전달했다.
이번 CF에서 그녀는 '전지현, 이제는 유연해 지고 싶다'라는 멘트와 함께 실내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푸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타이트한 트레이닝 바지에 반팔 티셔츠와 운동화를 착용한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으며, 스트레칭을 하는 그녀의 유연한 몸놀림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전지현은 실내에서 다양한 피트니스를 하며 땀을 흘리다 밖으로 나가 힘찬 도전 의지로 다시 뛰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캠패인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전지현은 이번 CF를 촬영하며 실제로 땀을 흘리는 열정 가득한 모습과 함께 평소 매일 평균 2~3시간 정도 운동에 시간을 투자하여 유지해온 활기찬 모습과 아름다운 몸매를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현이 착용한 리복 '피트니스 컬렉션'과 '리얼플렉스 스크림 2.0'은 전국 리복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reebok.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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