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의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13일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든 볼륨감 넘치는 완벽한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낳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