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진, 누드톤 착시의상 '볼륨몸매가 그대로…'

최종수정 2013-04-22 09:09
강예진
<사진=강예진 미투데이>

'베이근녀' 강예진이 누드톤 착시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강예진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동안 뜸했다고 저 잊으신 거 아니죠! 전 세계에 제가 공개되는 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오늘은 좀 놀려구요! 오늘 다들 어디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진은 누드톤 착시의상을 입고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한 모습.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은 그는 볼륨감 넘치는 건강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함없는 몸매", "여신포스", "더 예뻐진 듯", "착시의상에 깜놀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진은 춘천 우리은행 한새 응원단 치어리더, LG트윈스 응원단 치어리더 출신으로 현재 모델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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