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뒤태 드러낸 숨 막히는 우아함 '팔색조 매력'

최종수정 2013-04-22 12:16
전혜빈
전혜빈

배우 전혜빈의 숨 막히는 우아함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전혜빈은 패션지 '얼루어(allure)' 화보를 통해 고급스러운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겼다. 최근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또 다른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전혜빈은 여배우의 매력을 각기 다른 컬러로 표현, 블랙과 화이트, 레드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배우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의상에 맞는 연출까지 모든 작업에서 완벽한 배우였다. 평소 여배우 전혜빈의 매력을 담고 싶었는데 이번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런 매력을 왜 이제야 보여준 건가요", "여배우의 아우라는 역시 다르네",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파이팅", "예쁜 얼굴만 봤는데 이런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도 있었다니..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혜빈은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무한긍정녀 금빛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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