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6.9% 또 하락, 월화극 꼴찌 굳히나

최종수정 2013-04-23 09:05

사진캡처=SBS

SBS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가 월화극 꼴찌를 이어갔다.

지난 22일 방송한 '장옥정'은 전국 시청률 6.9%(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구가의 서'는 14.4%, KBS2 '직장의 신'은 14%로 '장옥정'을 크게 앞섰다.

이날 방송한 '장옥정'은 자객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 이순(유아인)을 장옥정(김태희)이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순은 장옥정에게 함께 궁에 들어가자고 제의했지만 장옥정은 "어머니와 청국에 가야한다"며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이순은 나중에라도 대궐에서 이순을 찾으라고 말해 이들의 앞날을 예상케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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