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운동중 심한 노출 의상 '너무 민망'

최종수정 2013-04-23 14:21


배우 클라라의 아찔한 노출 의상이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다.

클라라는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서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클라라는 운동을 위해 온몸에 밀착되는 짧은 상의와 다리 라인과 힙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하의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클라라의 가슴골이 다 보일 정도로 깊게 파인 상의는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또 유독 클라라의 운동 장면이 7~8분가량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클라라는 이미 여러 차례 수위 높은 의상과 행동으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던 터라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렇게 오랫동안 노출의상을 입고 운동하는 장면이 필요한가?", "야해도 너무 야하다", "클라라 자꾸 왜 저렇게 논란을 일으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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