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김민희와 열애? "이상형은 마음이 큰 여자" 새삼 화제

기사입력 2013-04-24 10:33


사진제공=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츠조선DB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조인성이 최근 인터뷰에서 말한 이상형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조인성은 최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해야될 나이가 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와 결혼 상대는 어떤 여자가 좋을까 생각도 해봤다"고 털어놓으며 "남자는 끝까지 어린애인 것 같다. 그래서 나보다 큰 여자여야되지 않나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를 확 안아줄 수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네가 뛰어봤자 벼룩이지'라는 마음을 주는, 내가 많이 의지할수 있는 여자를 만나면 결혼하고 싶다"며 "마흔이 되기 전에는 해야하지 않을까"라며 웃었다.

한편 24일 한 인터넷 매체는 조인성과 김민희가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가지고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올 초 가수 김C의 소개로 지인들과 함께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김민희의 소속사 측은 현재 "열애설에 대해 확인중"이라며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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