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는 28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무서운 신예' '괴물 신인'이란 수식어를 얻으며 '1,2,3,4', '잇츠오버', '로즈'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오랜만에 휴식을 취한다. 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지시대로 일본어 소통을 위해 어학 수업을 받으며 가을을 겨냥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 5월 중 데뷔를 응원하며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무료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3월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원데이 팝업스토어 로즈힐에서 음반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 당첨자에 한해 콘서트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이하이는 '짝사랑', '내가 이상해' 등 첫 정규 앨범 '퍼스트 러브'에 수록곡 전곡을 언플러그드 사운드로 풀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