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은혜가 아시아 대표 배우 자격으로 명품브랜드 버버리의 베트남 하노이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윤은혜는 2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오픈행사에 등장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지역에서는처음으로 열리는 버버리 행사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윤은혜를 비롯해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지역 배우 및 모델등 100여명이 게스트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올 해 초 트랑티엥플라자(Tran Tien Plaza)에 재오픈한 매장은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영국적인 디자인 컨셉트가 반영된 글로벌 스토어로, 최신 디지털 디지털 환경이 조성된 매장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