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세븐이 연예병사로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달 입대해 경기도 포천의 8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던 세븐은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원으로 보직이 변경됨에 따라 이곳에서 복무할 예정이다. 가수 비를 비롯해 슈퍼주니어의 이특,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 등이 이곳에 소속돼 있다.
세븐은 국군방송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세븐은 2014년 12월 제대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