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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Aventurine)이 개발한 '다크폴:언홀리워즈(Darkfall:Unholy Wars)'의 티저 페이지를 최근 오픈하면서 국내 유저들에게 게임을 최초 공개했다.
'다크폴:언홀리워즈'의 티저 사이트에서는 트레일러 영상을 비롯해 게임 시스템 및 직업 소개 영상 10종이 공개된다. 또 배경 시나리오 및 간략한 소개를 통해 게임 기본 정보가 제공되며 컨셉트 아트와 스크린샷 등의 게임 이미지가 유저들에게 첫 공개 된다. '다크폴:언홀리워즈'는 앞으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추가 게임 시나리오와 게임 관련 정보 및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 이명근 실장은 "엠게임은 현재 '다크폴:언홀리워즈'의 언어 변환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유저들의 성향에 맞도록 기획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를 비롯해 일본을 시작으로 하는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며 "하반기 중 비공개 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엠게임은 지난해 6월 어벤추린과 '다크폴:언홀리워즈'의 아시아 판권 확보 및 공동 개발을 위한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