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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19금 토크의 신 신동엽의 색드립을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선희가 정말 놀라웠던 건 그 후의 상황. "방송 심의평을 봤더니 단 한군데도 지적이 없었다"는 그녀는 "신동엽이 19금 이야기를 하면서도 굉장히 유쾌하고 정보적으로 풀었다는 데서 '이게 기술이구나. 신동엽은 다르구나'를 느꼈다"고 평하며 '색드립의 신' 신동엽의 위엄을 다시 한 번 느낀 계기를 밝혔다. 방송은 7일 밤 11시 10분.<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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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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