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가 빨간 내복에 이어 메주 분장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직장의 신'은 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6%의 시청률로 MBC '구각의 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