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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의 '아빠 어디가'와 SBS '일요일이 좋다'의 '런닝맨'이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KBS2 '해피선데이'는 '1박2일'이 12.8%를 기록했지만 '맘마미아'가 5.8%를 기록했다. 때문에 방송 관계자들은 당분가 '런닝맨'과 '아빠 어디가'가 당분가 일요 예능의 패권을 다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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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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