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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숏커트를 한 남장여자로 변신했다.
김기리는 김지민을 향해 "넌 무슨 남자애가 계집애처럼 생겼냐. 너 여자지? 피부도 하얗고 뭔가 수상하다. 여자 맞지?"라며 "너 정체가 뭐길래 너만 보면 내 심장이 뛰는 거냐. 니가 남자든 외계인이든 상관없다. 갈 때까지 가보자"라고 말한 뒤 입 맞추는 상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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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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