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비키니 이정도? 엘 맥퍼슨, 나이 망각한 ‘미친 몸매’

기사입력 2013-05-13 14:56



호주 출신의 슈퍼모델이자 배우 겸 사업가인 엘 맥퍼슨(50)이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엘 맥퍼슨의 수영복·란제리 화보가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를 대표하는 톱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엘 맥퍼슨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블랙 란제리와 수영복 차림으로 '톱모델'다운 카리스마와 매력이 넘치는 포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는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전성기 때처럼 여전히 아름다움을 유지해 여성들 사이에서 항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엘 맥퍼슨은 특히 최고의 란제리 모델이라는 명성에 이어 자기 이름을 딴 란제리 회사를 설립하며 사업적으로도 성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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