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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가수 장윤정과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결혼 날짜를 오는 9월에서 6월로 당긴 사실을 공개했다.
14일 이미 혼인신고 한 사실이 보도되자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장윤정과 도경완이 지난 8일 혼인신고를 한 게 맞다"고 밝히며, 이는 "최근 의도치 않게 가정사가 공개돼 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윤정에게 법적으로 완벽한 남편으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자 가족을 설득해 진행된 일"이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해 12월 KBS 1TV '아침마당' 방송에서 만나 지난 4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장윤정은 "가족이 하나 되는 본연의 가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예비신랑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