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드렉 다크니스'가 5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CGV 사이트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진제공=퍼스트룩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CGV사이트 예매율 1위에 올랐다.
흥행의 귀재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최초 IMAX 3D 신작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21일 극장 예매 사이트 CGV(www.cgv.co.kr)에서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위대한 개츠비', '몽타주'와 현재까지 850만 관객수를 기록한 '아이언맨 3'를 비롯해 이번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인기 시리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등 쟁쟁한 작품들을 모두 제친 것이다. 또 개봉을 9일이나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거라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이다. 5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