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막내딸 공개, '못생겼다더니 귀엽네'

최종수정 2013-05-24 10:27

김성주 막내딸

방송인 김성주가 막내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주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지난 1월에 태어난 막내딸 민주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민국이를 처음 키울 때 아기를 안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고생했지만 둘째 아들 민율이와 막내딸 민주를 낳아 기르며 아기 안기 스킬이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이제는 민주를 한 손으로 안고 셀카까지 찍을 수 있다"며 민주 양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주는 아직 눈도 못 뜬 민주 양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MC 김원희는 "수정(아내)씨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출연진들 역시 "콧대가 장난 아니다"며 민주 양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성주는 앞서 자신이 진행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막내딸이 못생겨서 걱정이라고 고민을 털어 놓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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