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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의 '버블호떡 먹방(먹는방송)'이 화제다.
노홍철은 "집에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안 한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 단것만 먹는다"며 "집을 카페처럼 만들고 싶어서 최대한 어둡게 했다. 그런데 결국 카페도 집도 아닌 느낌이 됐다. 집이 어두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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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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