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와라 뚝딱' 박서준, 태평양 어깨-명품 복근 '눈길'

최종수정 2013-05-27 11:11

사진제공=키이스트

신예 박서준이 드라마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MBC 주말극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 중인 박서준은 재벌가 철부지 막내아들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표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미워할 수 없는 나쁜 남자 현태(박서준)와 순수한 여자 몽현(백진희) 커플의 귀여운 로맨스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16화 에서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신경전들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던 삼형제 부부가 다 함께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극중 두 형들(연정훈, 이태성)과 함께 캠핑장 옆 계곡에서 물장난을 치며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극중 아내인 몽현이 그 모습을 보며 두근거림을 느끼는 장면도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금 나와라 뚝딱' 관계자는 "원래 대본에는 복근 공개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형들과의 화기애애한 장면을 촬영하던 중 우연찮게 박서준의 복근이 카메라에 잡혔고, 현장 반응이 워낙 뜨거워 방송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을 내게 되었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박서준의 태평양어깨와 초콜릿복근 매력 있다", "얼굴도, 연기도, 심지어 몸매까지 훈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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