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주말 9시 시간대 '주말극장' 드라마 폐지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SBS측 관계자는 28일 "주말 드라마 폐지설은 명백한 오보다"라며 "많은 프로그램에 있어 보다 나은 편성을 위한 논의는 늘 존재하며 '주말극장' 역시 그차원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예전 논의가 조금 있었지만 더이상 안건으로 올라오지 않는다. 최근 회의 안건 13개 중에도 없는 내용이었다. 폐지설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SBS 주말극장에서는 '원더풀 마마'가 방송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