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10%를 넘기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한 '장옥정'은 전국 시청률 10.5%(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 11.1%보다 0.6%포인트 낮은 수치. 하지만 10%대에 안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장옥정'은 장옥정(김태희)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숙종(유아인)에게 알리는 장면이 방송되며 극적 재미를 높였다. 또 장옥정은 독 자작극 의심을 받으며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